머니투데이··경제
"손실 감수하고 공사비 깎았는데도 결렬 통보"…대우건설, 협상 재개 요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수원 '체코 원전 시공계약 결렬'
통보에 "깊은 유감"
대우건설이 한국수력원자력에 체코 원전 건설 계약 재협상을 촉구하고 나섰다.
원청인 한수원의 요구대로 공사비 감액안을 제출하고 추가 위험 부담까지 일부 수용했지만 수정 제안서를 제출한 지 약 30분 만에 결렬을 통보받았다는 게 대우건설 측 주장이다.
대우건설은 한수원이 결정을 재고하고 협상 테이블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온 체코 원전 건설 하도급 계약 협상 종료를 발표했다.
한수원은 약 15개월간 실무회의 78회, 분쟁조정위원회 11회, 최고경영자(CEO) 회의 2회를 진행했지만 주요 계약 조건에 합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 한수원·대우건설 컨소,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8/19/SSC_20250819235853_N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