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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13살 연하 원빈에 설렜다 "내 마음속 1등"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효연이 그룹 라이즈 원빈의 다정한 행동에 설렘을 나타냈다.
효연은 28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 DJ 파티에 함께 갈 파트너를 찾는 페이크 예능 콘텐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효연은 라이즈 멤버 전원과 함께 DJ 파트너를 뽑는 '김효연의 천생매칭'
코너를 진행했다.
효연은 가수 이효리의 '10 Minutes'(텐미닛)에 맞춰 무대 중앙으로 나와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원빈이 등장하자 효연은 애써 관심 없는 척 연기했다.
하지만 원빈이 한 번도 맞춰본 적 없는 페어 안무를 즉석에서 완벽하게 소화하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원빈이 "효연 누나 재밌어요"라고 말하자 효연은 "너무 재밌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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