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영덕 신규 원전' 부지 확정 절차 돌입…내년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영덕 신규 원전' 부지 확정 절차 돌입…내년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경북 영덕에 신규 원전을 건설하기 위한 부지 확정 절차가 개시됐다.

탈원전 정책으로 백지화됐던 '천지원전'

부지에서 사업이 새롭게 재추진되는 것으로, 내년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으로 지정·고시되면 원전 건설 부지가 공식 확정된다.

2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기후부는 지난 28일 '신규원전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및 기후변화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를 공고했다.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은 발전소 등 전원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이다.

사업자의 신청을 받아 정부가 관련법에 근거해 지정·고시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