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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박진영 불꽃 청춘”, ‘100일의 거짓말’ 감독 극찬 세례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유인식 감독이 김유정과 박진영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김유정에게서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박진영에게서는 청춘의 순수함을 발견했다는 유인식 감독은 두 배우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평가했다.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김윤진)이 31일 7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유인식 감독이 작품의 기획 의도와 배우들의 캐스팅 비하인드, 향후 관전 요소를 공개했다.유인식 감독은 3년 전 처음 접한 기획안과 대본에서 작품의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독특한 설정과 장르에 마음이 끌렸다”며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첩보극과 로맨스의 결합에 매력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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