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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검 '올림픽 공원' 투표지 공개 검증…자정 넘어 끝날 듯

선관위 특검 '올림픽 공원' 투표지 공개 검증…자정 넘어 끝날 듯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선관위 특검(특별검사 이태한)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하는 투표용지 공개검증 작업이 8일 오후 11시30분 기준 90% 이상 마무리됐다.

일부 참관인이 촬영과 장비 사용 제한 등에 항의하는 일은 있었지만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1시49분쯤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투표지 247만여장과 현장 CCTV(폐쇄회로TV) 등 물품에 대한 임의 검증에 나섰다.

이날 검증에는 특검팀 110명여명과 선관위 직원 500여명, 국회와 언론 참관인 150여명 등이 참여했다.

현장 검증은 선관위 협조 아래 투표지 247만여장에 대한 임의검증 형식으로 진행됐다.

핸드볼경기장 내부에는 테이블 45여개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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