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최형우 더비' 주인공은 역시나 '최형우'

'최형우 더비' 주인공은 역시나 '최형우'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최형우 더비'의 주인공은 최형우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KBO 플레이오프(PO) 2차전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1-5로 패배한 삼성은 2차전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번 PO는 지난 시즌까지 KIA에서 뛰었던 삼성의 전설 최형우에 집중됐다.

이 시리즈는 '최형우 더비'로 불렸다.

그러나 1차전에서 최형우는 결장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구자욱이 지명타자로 배치되면서 최형우는 자리를 잃었다.

최형우가 선발로 나서려면 수비까지 해야 했기 때문이다.

결국 최형우는 제외됐고, 삼성은 졌다.

2차전에서는 최형우가 선발로 복귀했다.

수비까지 해냈다.

그는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형우는 승리의 영웅이 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