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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핫100' 22주 톱10 '롱런'…플레이브 '빌보드 200' 31위 '자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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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글로벌 팝스터 제니(JENNIE)와 호주 사이키델릭 록 프로젝트 '테임 임팔라(Tame Impala)'의 협업곡 '드라큘라(Dracula)'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톱10에서 롱런을 이어갔다.
26일(현지시간) 빌보드가 공개한 10월31일 자 차트에 따르면, '드라큘라'는 이번 주 '핫 100'에서 8위를 차지했다.
자체 최고 순위인 5위에서 세 계단 하락했으나 최상위권을 견고하게 지켰다.
이로써 '드라큘라'는 통산 22주 '핫 100'
톱10에 진입하는 대기록을 썼다.
제니는 자신이 보유한 K-팝 아티스트 '핫 100'
톱10 최장 차트인 기록을 재차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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