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대법원, 김건희 여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도망 염려"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이달 말 구속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던 김건희 여사의 구속 상태가 연말까지 이어지게 됐다.
대법원이 김 여사의 이른바 '매관매직'
의혹 사건과 관련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이날 오후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 심문을 진행한 뒤 영장을 발부했다.
대법원은 구속 사유로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 만료될 예정이었던 김 여사의 구속 기간은 일단 올해 12월 말까지 약 2개월 연장됐다.
김 여사는 지난해 8월 도이치모터스 주가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정치톡톡] 5선 이상 첫 만찬 / 초당적 대응 / 삼행시](https://img.vod.mbn.co.kr/vod2/552/2026/10/27/20261027192514_20_552_1432247_1080_7_s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