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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인터뷰] 장동혁 국힘 대표 "2028년 총선 이겨 정권 되찾을 기틀 닦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5일자를 기해 국민의힘 출범 후 '최장수 대표'가 됐다.
이날로 취임 425일째를 맞아 2020년 국민의힘 출범 이후 가장 오래 재임한 대표 타이틀을 얻은 것이다.
1년 2개월여는 분명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그는 "지난 연말에서 올 초 사이 당 내외적으로 가장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정부·여당이 야당 탄압을 위해 출범시킨 3대 특검이 극에 달하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당내 갈등이 격화되면서 대표 사퇴 압박이 절정에 달했기 때문이다.
그런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이제는 어느 정도 자심감을 얻었다.
국민의힘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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