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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중수청장, 한 달에 한 번은 오라”⋯ 불참 허용, 배석은 고수

李 “중수청장, 한 달에 한 번은 오라”⋯ 불참 허용, 배석은 고수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2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제46회 국무회의에 배석한 김지용(왼쪽 세 번째)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참석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과 관련해 “한 달에 한 번쯤 오라”며 불참을 허용면서도 정치적 중립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은 고수했다.

최현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 2주째 배석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꼭 필요하지 않으면 안 와도 된다.

그런데 한 달에 한 번쯤은 오라”고 말했다.

사정기관장 국무회의 배석에 따른 수사 중립성 훼손 논란에 매주 의무 참석은 아니라며 한발 물러선 셈이다.

그러나 “공개회의 참석은 정치적 중립과 어떠한 연관관계도 없다”며 배석의 당위성은 거듭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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