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정치

[속보]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도망 염려”

[속보]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도망 염려”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지난 6월 26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오는 31일 구속 만료 예정이던 김건희 여사의 구속 기간이 연장됐다.

김 여사의 ‘매관매직’

의혹 사건 상고심을 심리하는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7일 오후 김 여사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을 열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대법원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를 구속 사유로 들었다.

김 여사의 구속 기한은 일단 올해 말까지로 2개월 늘어났다.

민중기 특검팀은 김 여사를 3대 의혹(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으로 지난해 8월 구속기소 했다.

김 여사는 지난 4월 28일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