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7∼8년 더 가동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7∼8년 더 가동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부산 기장에 위치한 고리원전 3호기(오른쪽 두번째)와 4호기(맨 오른쪽).

뉴시스 설계수명 40년이 지나 멈춰섰던 부산 기장군의 고리원자력발전소 3·4호기가 계속운전 허가를 받아 재가동된다.

계속운전은 수명이 만료된 원전의 안전성을 심사해 가동 기간을 연장하는 제도다.

2008년 고리 1호기와 2015년 월성 1호기, 지난해 11월 고리 2호기에 이은 국내 4·5번째 계속운전 허가 사례다.

원전 2기가 동시에 계속운전을 승인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고리 3·4호기 재가동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원전 2기분의 전력 생산이 재개될 경우 수급 여건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제17회 회의를 열어 ‘고리원전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