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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근무 당연시… 퇴근 직전 촬영 시작" 헤이지니 추가 폭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의 전 직원이 과도한 업무로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고 폭로해 논란인 가운데, 또 다른 직원의 추가 폭로가 나왔다.
이 직원은 주말·휴일 근무에 대한 대체 휴일이 없었으며 사실상 무제한 야근이 이어졌다고 폭로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헤이지니 다른 전 근무직원입니다.
추가 제보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이전에 글을 작성해주신 분의 폭로를 보고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 글을 적는다"면서 자신은 202X년께 키즈웍스에서 근무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직원들의 불만이 가장 컸던 대표 문제 중 하나로 '주말 및 휴일 근무에 대한 대체 휴무 부재'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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