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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측 "산재 신청 방해 안 해" … 노동착취 의혹 반박

헤이지니 측 "산재 신청 방해 안 해" … 노동착취 의혹 반박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운영하는 키즈웍스가 27일 전 직원의 노동착취 주장에 대해 "산재 신청을 방해하지 않았다"며 근무 기간과 처우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회사는 전 직원의 실제 근무 기간이 1년여였으며 연봉을 25% 인상하고 휴직 중에도 상여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키즈웍스는 "2018년 말 산재 신청 의사를 밝힌 직원에게 외부 공인노무사를 소개해 상담을 받도록 했고,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안내받게 했다"고 밝혔다.

건강과 사생활이 걸린 사안이라 구체적인 설명을 자제해왔지만,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언론의 입장 요청이 이어져 회사가 확인한 사실관계를 밝힌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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