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충격' 다리까지 절단했는데 끝내 사망, 레전드가 이렇게 떠나다니 "드웨인 존슨과도 각별한데..."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프로레슬링 스타 잭 암스트롱이 다리 절단 수술과 투석 치료 등 오랜 투병 끝에 향년 79세로 별세했다.
30년 넘게 전설로 활약했던 노장의 비보에 레슬링계와 팬들의 애도가 쏟아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과거 WWF 레슬러로 활약했던 잭 암스트롱이 오랜 투병 끝에 한쪽 다리를 절단한 뒤 7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암스트롱의 별세 소식은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전직 보디빌더인 로라 크레아발을 통해 알려졌다"고 전했다.
1963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암스트롱은 3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링 위를 지켰다.
미국 WWF는 물론 일본 무대와 미국 등 전 세계 다양한 단체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