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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제65회 ‘준오헤어쇼’서 256명 디자이너 배출 …태국 등 아시아권 디자이너 첫 참여

준오헤어, 제65회 ‘준오헤어쇼’서 256명 디자이너 배출 …태국 등 아시아권 디자이너 첫 참여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태국 등 아시아권 디자이너들이 처음으로 준오헤어쇼 무대에 올랐다.

준오헤어(대표 송현석)는 지난 27일 서울 aT센터에서 ‘제65회 준오헤어쇼’를 열고 신진 디자이너 256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행사 사상 최대 규모다.

1994년 시작된 준오헤어쇼는 준오아카데미 30개월 정규 과정 수료생이 데뷔하는 행사로, 회사 측은 지금까지 약 6500 명을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졸업생 작품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트렌드 제안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올해 주제는 ‘그레이트 스텝 포워드(GREAT STEP FORWARD)’였으며, 주최 측 추산 소속 디자이너와 임직원, 업계 관계자 등 약 5000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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