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정치
돌고 돌아 ‘李 호위무사’ 법무장관? 與, 공소취소 바로 추진할까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이재명 대통령이 두 달 가까운 법무부 장관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본인 사건 변호인 출신이자 당내 공소취소 모임에 참여했던 박균택·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이다.
야당은 두 사람이 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 대응에 관여한 점 등을 들어 “대통령 사법리스크 지우기 인선”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반면 여권은 사법부 공세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새 법무부 장관의 기조와 발맞춰 조작기소 특검도 추진할 계획이라는 전언이다.
결국 정치권은 국정감사 이후에도 ‘공소취소’
키워드가 핵심 뇌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제2 김승원 막는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시사저널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