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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삼베체 굴', 홍콩·말레시아 수출길 열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홍콩 코리안 클럽 월 200kg 수입 약속…말레이시아에도 다음 달부터 굴과 수산물 수출 시작 전남광주 신안군이 미래의 먹거리로 육성하고 있는 삼베체 굴 양식 산업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됐다.
26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신안군 수산양식연구소에 조성건 홍콩 전 한인회 회장과 말레이시아 수산물 유통 관계자가 방문했다.
조 전 회장이 주도적으로 추진인 코리안 클럽은 내년 1월 개업 예정이며, 코리안 파인 다이닝과 겔러리, 큐레이션 라운지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다.
코리안 파인 다이닝에서 제철 식재료와 한식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품격있는 다이닝을 선사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각 지역의 특산품을 주요 식재료로 사용되며, 신안 삼베체 굴은 파인 다이닝에 주요 메뉴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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