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미디어스··정치

경향신문 "박균택·양부남, 누구든 '공소취소' 논란 재연"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스

[미디어스=고성욱 기자] 경향신문이 박균택·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로 유력하게 검토되는 데 대해 "최종 지명될 경우 공소취소 논란이 재연되는 등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지난 25일 청와대 관계자는 언론에 "이재명 대통령이 장고를 거친 끝에 박 의원과 양 의원을 놓고 막판 고심 중"이라며 "조만간 인선이 이뤄질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박 의원과 양 의원 모두 고검장을 지낸 검사 출신으로 호남에 지역구를 둔 초선 의원이다.

26일 경향신문은 사설 <대통령 ‘사법 리스크’

방어한 박균택·양부남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미디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