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통일부 "김정은 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방중…단둥 도착"(2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한 사실이 정부에 의해 공식 확인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김 위원장이 이날 신압록대교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신의주까지 열차로 먼저 이동한 뒤 신의주에서 다시 신압록대교를 거쳐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김 위원장의 방중은 사전 예고하지 않은 해외 방문 일정으로 최근 건강이상설이 확산되는 가운데 나온 전격적인 행보로 보인다.
당국자는 "김 위원장의 방중은 중국이 한국전쟁 참전을 기념하는 날인 10월 25일(중국인민지원군의 날)을 계기로 방문한 것 같다"고 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6번째 방중…시진핑 만날까](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0/23/13489956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