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방사청 역대 최대 뇌물 ‘LIG D&A’…2년 입찰제한 속 후속사업 영향은

방사청 역대 최대 뇌물 ‘LIG D&A’…2년 입찰제한 속 후속사업 영향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방위사업청 방위사업계약심의위원회(계심위)가 지난 20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에 ‘입찰참가자격 제한 24개월’을 의결했다.

임직원이 4억 원대 뇌물 공여 혐의로 기소된 데 따른 처분이다.

계심위는 방사청 개청 이후 최대 규모 뇌물이라는 점을 들어 이 같은 제재를 내렸다.

국가 안보와 방위사업 전반의 신뢰를 해친 점도 고려했다고 한다.이런 가운데 방산업계와 법조계 일각에서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신규 입찰뿐 아니라 부정 수주한 사업에 대한 자격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뇌물제공 행위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기존 수주 사업에 대한 제재가 미흡하다는 취지다.

검찰이 적발한 뇌물수수 방사청 직원의 관여 의혹 사업은 6건의 선행기술 과제로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