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무기개발 사업 뇌물’ LIG D&A, 2년간 입찰 제한

기사 앞부분 · 동아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방위사업청이 무기개발 사업 평가에서 특혜를 받기 위해 공무원에게 뇌물을 제공하고 원가를 부정하게 산정한 사건에 연루된 LIG D&A에 2년간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기로 했다. 방사청은 개청 이후 최대 규모의 뇌물과 장기간에 걸친 계획적 부정행위 등을 고려해 최고 수위 제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방사청은 20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방위사업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LIG D&A에 대한 ‘입찰참가자격 제한 24개월’ 처분을 심의·의결했다. 8월 검찰이 발표한 뇌물 및 원가 부정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다.검찰 수사 결과에 따르면 방사청 5급 공무원 A 씨는 LIG D&A 측으로부터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유리하게 평가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총사업비 915억 원 규모의 방위사업 6건을 부정하게 평가한 혐의를 받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특징주] LIG D&A, 뇌물·입찰비리 혐의로 방사청 2년 입찰 참가자격 박탈…10% 급락](https://www.chosun.com/resizer/v2/MJSDIMLCHA4TCZBTGQYTCMTBGY.jpg?auth=eaecf08dfff0d680431b82d6d188b9adf8ca6c35861690d0b9ad67d59714731b&smart=true&width=240)
![[특징주] LIG D&A, 방사청 제재 소식에 장 초반 11% 넘게 급락](https://img.yna.co.kr/etc/inner/KR/2026/10/21/AKR20261021034500008_01_i_P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