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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지예은, 지석진 축가는 ‘단칼에 거절’

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지예은, 지석진 축가는 ‘단칼에 거절’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SBS 예능 ‘런닝맨’

멤버들이 지갑을 사수하기 위해 법인카드를 둘러싼 치열한 추격전을 벌인다.오는 2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종로3가를 무대로 사비 결제를 피하려는 멤버들의 눈치 싸움,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가 펼쳐진다.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선 오프닝 토크에서는 멤버들의 유쾌한 근황 토크가 쏟아졌다.

최근 아내와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지석진은 하하가 “둘째 생기는 것 아니냐”고 짓궂게 묻자, “그 아이가 태어나면 이름은 ‘로마’다”라며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응수했다.최근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도 관심이 쏟아졌다.

유재석이 사회를 맡고 김종국이 축가를 부르기로 확정된 초호화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지석진과 송지효 역시 호시탐탐 축가 자리를 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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