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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별’ 셰프 손종원, 신세계 ‘별’ 달았다…임원 승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를 이끄는 일명 ‘쌍별’
스타 셰프 손종원 씨(42)가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전문임원으로 승진했다.23일 신세계그룹의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에서는 손 셰프가 전문임원으로, 문성희 브랜드사업담당과 한병직 지원담당이 각각 상무보로 승진했다.손 셰프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의 양식당 ‘라망 시크레’에서 헤드 셰프를 겸임하고 있다.
두 레스토랑은 올해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에서 나란히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이타닉 가든’은 2023년 첫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이후 4년 연속 선정됐으며 ‘라망 시크레’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1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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