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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하루의 시간 흐름'으로 직조한 포크…새 EP·소극장 콘서트 '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내밀한 음악 세계를 담은 신보와 소극장 공연으로 연말을 채운다.
23일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에 따르면, 홍이삭은 오는 11월19일 오후 6시 새 EP '결'을 발표한다.
지난 4월 선보인 EP '캐슬 인 디 에어(Castle In The Air)'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앨범은 정형화된 발라드 문법을 벗어나 앰비언스 사운드를 결합한 포크 장르를 표방한다.
'하루의 시간 흐름'이라는 유기적 서사로 트랙을 직조했으며, 공간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소리의 결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신보 발매에 맞춰 동명의 소극장 장기 콘서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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