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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지예은♥바타 축가 거절…"약속했는데 왜" 당황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수 로이킴(33·본명 김상우)이 과거 방송에서 배우 지예은(32)과 댄서 바타(31·본명 김태현)의 결혼식 축가를 약속했으나, 자신만의 원칙을 이유로 부를 수 없다고 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국과 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로이킴에게 "축가 요청이 많이 들어오지 않느냐"고 물었고 로이킴은 "맞다.
그래서 못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에게 해줬는데 '나도 너랑 비슷하게 친하지 않냐', '그러니까 나도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하더라"라며 "축가를 못 해줬다는 이유로 뒤에서 욕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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