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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내년 1월 인천~센다이 신규 취항…“日 지방 노선 확대”

제주항공 내년 1월 인천~센다이 신규 취항…“日 지방 노선 확대”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제주항공이 내년 1월 8일부터 인천~센다이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센다이 노선은 주 3회(수·금·일요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해당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35분에 출발해 오전 10시30분 센다이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센다이공항에서 오전 11시 30분 출발해 오후 2시 4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센다이는 일본 도호쿠 지방의 최대 도시로, 소 혀 숯불구이인 규탄과 인근 마쓰시마 관광지 등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항공은 최근 일본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노선 확대에 나서고 있다.

오는 25일부터 인천~가고시마 노선 운항을 재개하고, 12월 1일부터는 인천~하코다테 노선도 다시 운항한다.

두 노선 모두 주 7회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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