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국방부, 북측에 '남북 군사회담 개최 제안' "MDL 위치 상호 확인, 우발충돌 가능성 해소"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지뢰 매설과 전술도로 설치 등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지속하는 가운데, 우리 군 당국이 북한의 MDL 이남 지뢰 도발 사실을 확인하고 접경지역 우발충돌 방지를 위한 '남북군사당국회담'을 공식 제안했다.
23일 국방부는 김홍철 정책실장 명의의 공식 담화문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담화에서 "지난 9월 21일 우리 측의 비무장지대 수색작전 간 지뢰가 폭발하여 우리 장병들이 부상당한 사실이 있었다"며 "우리 군 당국의 조사 결과 북측이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에 무단 매설한 지뢰와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적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국방부 “MDL 확인∙우발충돌 방지 위한 남북 군사회담 열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3/news-p.v1.20261023.886c14101fef4630b3a84d9d6fd47771_T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