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대표님 군대가셨는데요" 창업기업 인정기간 늘려준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창업기업 규제합리화 방안'
상정 병역·출산 등 창업 지원기간 연장 및 한도제한계좌 해제기준 개선 성실실패 제도의 범부처 확대 적용 등 10개 개선방안 마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병역이나 출산·육아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휴업하는 경우 정부의 창업기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최대 5년 늘어난다.
스타트업이 신설한 은행계좌의 이체 한도를 푸는 요건도 쉽게 변한다.
실패한 창업자의 재기 노력은 공식 경력으로 증빙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