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양키스서 저지 가르쳤다' 고질라 마쓰이, 24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감독으로 귀환… 등번호는 스승 나가시마의 '90번' 계승

'양키스서 저지 가르쳤다' 고질라 마쓰이, 24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감독으로 귀환… 등번호는 스승 나가시마의 '90번' 계승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고질라'가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역 은퇴 후 뉴욕 양키스에서 애런 저지(34)를 비롯한 유망주들을 가르치며 지도자 경험을 쌓은 마쓰이 히데키(52)가 24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돌아와 지휘봉을 잡는다.

마쓰이는 23일 요미우리의 제21대 감독으로 취임하며 "24년 전 내 의지로 요미우리를 떠났던 때를 떠올렸다.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이라며 "새로운 황금시대가 찾아올 수 있도록 오늘 여기서 시작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요미우리는 마쓰이의 신임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 등번호는 90번이다.

마쓰이가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는 것은 현역 마지막 시즌이었던 2002년 이후 처음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