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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유홍준, 국중박 신뢰 훼손… 철저하게 감사하겠다"

최휘영 장관 "유홍준, 국중박 신뢰 훼손… 철저하게 감사하겠다"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유홍준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셀프 출품'과 '친일파 유묵 오기 전시'

논란과 관련해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출품 경위, 박물관의 전시품 관리·검증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전면 감사에 착수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엄정한 감사를 요구하는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대해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랫동안 쌓아온 명예와 국민의 신뢰가 훼손된 점을 무척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철저한 감사를 통해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 7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전시된 유묵 한 점으로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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