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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노윤서 눈물… ‘언니네 산지직송3’ 종영

김선영·노윤서 눈물… ‘언니네 산지직송3’ 종영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3’가 여수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22일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3’12회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게스트 정상훈과 함께 요리 대결, 정치망 조업, 마을 벽화 작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괴짜 요리 대전에서는 출연자들이 각기 다른 콘셉트로 변신해 요리 실력을 겨뤘다.

강유석은 관자 삼합, 노윤서는 차슈덮밥, 정상훈은 밀푀유 전골과 토마토고추스튜, 김선영은 콩나물불고기를 준비했다.

염정아와 요식업 종사자 출신 심사단이 평가한 결과, 강유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통영 요리 대전에서 우승했던 김선영은 이번에는 4위에 머물렀다.이어 네 사람은 마지막 조업을 위해 24톤급 정치망 어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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