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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나경원 "MTS·HTS는 뭔지 아나"…장건 건설공제 이사장 "모른다"

野나경원 "MTS·HTS는 뭔지 아나"…장건 건설공제 이사장 "모른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2026 국정감사]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장건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에 대해 금융투자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야당은 장 이사장을 청와대 '낙하산 인사'로 지목하고 있다.

나 의원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국정감사에서 장 이사장에게 "왜 자기소개서와 직무수행계획서를 의원실에 제출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며 "통진당의 강령에 동의하나"라고 물었다.

장 이사장이 "그 부분에 대해 드릴 의견이 없다"고 하자 나 의원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이석기 석방, 명예회복을 촉구하지 않았나.

그때는 그랬고 지금은 생각이 없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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