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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5개월 만에 무슨 일이…황영조도 깜짝 놀란 실력 (살림남)

박서진, 5개월 만에 무슨 일이…황영조도 깜짝 놀란 실력 (살림남)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박서진이 5개월 만에 달라진 달리기 실력으로 마라톤 영웅 황영조의 칭찬을 받는다.

10km 완주에 이어 하프 마라톤까지 도전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2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안성훈, 신승태, 재하가 생애 첫 하프 마라톤에 나서는 과정이 그려진다.앞서 10km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던 네 사람은 이번에는 약 21km에 달하는 하프 코스에 도전한다.

여의도 공원에 모인 이들은 출발에 앞서 몸을 풀며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모습을 보인다.이때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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