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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찾은 박수현 충남지사 “국방 도시 강점 살리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박수현 지사, 계룡서 ‘충남통(通)행’
동서 고속도로 국가 계획 반영 등 지원 “국방도시 강점, 기업·일자리 활력으로”
충남도가 국방 도시 계룡에 국방기관 유치에 집중하고 산업 기반과 광역교통망 확충에 나선다.
박수현 지사는 23일 계룡에서 시민들의 목소리와 지역 현안 청취 등을 위한 ‘충남통(通)행’을 열고 민선 9기 도정 방향과 계룡 발전 구상을 공유했다.
박 지사는 이날 계룡의 지속 가능 발전 방안으로 육·해·공군 본부가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활동 강화와 기업·연구 시설의 산업 기반 확충을 제시했다.
도에 따르면 계룡 제2산업단지 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올해 8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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