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최교진 "수시 먹통, 유웨이 부실한 사전검증 탓…정시 경쟁률 공개 손질"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6 국정감사]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난달 발생한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의 원인으로 유웨이어플라이의 부실한 사전 검증과 테스트를 지목했다.
올해 정시모집에서는 접수가 마감되기 전 최종 경쟁률이 공개되지 않도록 제도를 손질하기로 했다.
최 장관은 23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에서 "올해 유웨이어플라이가 새로운 서버운영체제를 설치하면서 주요 소프트웨어 간 기술적 호환성 문제로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교육부는 대행사가 새로운 서버운영체제 설치에도 다양한 장애 상황을 가정한 사전 검증과 테스트를 부실하게 진행했고 장애 발생 상황에 대비한 구체적인 대응체계도 사전에 마련하지 못한 점을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분석했다"고 덧붙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