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정치
[Why&next]국민의힘 '최장수 대표' 장동혁…선명성의 명암
![[Why&next]국민의힘 '최장수 대표' 장동혁…선명성의 명암](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100512515050504_1791172310.jpg)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 최장수 당대표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선명성 부각과 강성 지지층 결집을 통해 당내 주도권을 유지한 결과다.
다만 이는 역설적으로 더 강경한 경쟁자들의 부상과 운신의 폭 축소로 이어졌다는 시선도 있다.
최장수 비결은…기존 보수완 다른 문법장 대표는 오는 25일 기준으로 이준석 전 대표(424일)를 넘어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대표가 된다.
보수정당 역사를 따져봐도 2016년 이후(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640일) 최장수 당대표다.
기존 주류 보수진영과 다른 정치 문법을 활용한 게 효과를 봤다는 평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당대표 직무수행 지지도…김민석 25.6%, 장동혁 33.6%[리얼미터]](https://image.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21472170_web.jpg?rnd=20261002113114)

![與野 대표 긍정평가는? 김민석 25.6%·장동혁 33.6% [리얼미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2/news-p.v1.20261022.8b0568cf3dfe4b5e8df0a2a507289ac4_T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