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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실패하지 않는 '드라마퀸' 김지원이 '닥터X'로 증명한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 육박...2년 만의 성공적 컴백 첫 원톱 주연작서 다층적 면모를 지닌 캐릭터 완벽 소화 "나는 실패하지 않습니다."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18.5%를 기록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닥터X)의 주인공 계수정(김지원)이 수시로 내뱉는 말이다.
이를 인용하자면, 계수정 역을 맡은 배우 김지원 역시 연이어 히트작을 내며 "나도 실패하지 않습니다"고 외치는 듯하다.
2024년 방송된 ‘눈물의 여왕’으로 최고 시청률 24.9%를 기록하며 역대 케이블채널 드라마 시청률 신기록을 작성한 김지원은 2년여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불패 신화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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