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권승우, ‘닥터X’ 외과의사에서 ‘뜨거운 안녕’ 예능국 PD로

권승우, ‘닥터X’ 외과의사에서 ‘뜨거운 안녕’ 예능국 PD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권승우가 외과의사 가운을 벗고 예능국 PD로 변신한다.권승우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에서 개그 프로그램 ‘개그지락’의 담당 PD 민지후 역을 맡는다.‘뜨거운 안녕’은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랫동안 꿈을 좇아온 청춘들이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새로운 선택을 하는 과정을 그린다.권승우가 연기하는 민지후는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든든한 지원군이다.강태구(강훈), 김남일(조현철), 한준서(김정진)로 구성된 ‘아수라’가 개그맨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곁에서 돕는다.민지후는 프로그램을 이끄는 PD로서 냉철한 판단력과 추진력을 갖췄지만, 개그맨들의 사정에도 귀를 기울이는 인물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