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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나도 이혼할 줄 몰랐다”…혼전 계약서 안 쓴 것 후회

서인영 “나도 이혼할 줄 몰랐다”…혼전 계약서 안 쓴 것 후회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이혼을 예상하지 못했다며 결혼 전 혼전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털어놨다.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4회에서는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과 함께 이혼과 재산 분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박민철 변호사가 등장하자 서인영은 “전에 만났어야 했는데”라며 반가워했다.박 변호사가 “이제 더 이상은 만나시면 안 된다”고 농담하자 서인영은 “평소에 친하게 지내고 싶다.

사람이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이어 “나도 내가 이혼할 줄 몰랐다.

그런데 나 빼고 모두 알았다더라”고 덧붙였다.서인영은 혼전 계약서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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