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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김소현 연애 시작했지만, 순탄치 않다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연애 시작했지만, 순탄치 않다 (연애박사)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애를 시작한 청춘 남녀의 복잡한 감정을 그려내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는 각자의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서로에게 마음을 열기까지 망설였던 두 사람은 최근 방송에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며 관계의 변화를 맞았다.추영우가 연기하는 박민재는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기계공학과 박사과정생이다.

연구에 몰두할 때는 이성적이고 신중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상대의 작은 말과 행동에도 쉽게 흔들리는 인물이다.

자신의 상처가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이 될까 조심스러워하는 성격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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