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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파트너스, 신보 'Pre-ICON' 선정…40억원 규모 보증 확보

후시파트너스, 신보 'Pre-ICON' 선정…40억원 규모 보증 확보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공동대표 이행열·조성훈)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스케일업 프로그램인 'Pre-ICON(프리아이콘)'에 선정돼 3년간 최대 4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Pre-ICON은 신용보증기금이 기술력과 혁신성, 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해 도약 단계에 있는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후시파트너스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탄소배출권 사업과 탄소자산 관리·거래 플랫폼 '후시커넥트'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감축사업 발굴부터 배출권 인증 및 거래까지 통합 수행하는 사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전기버스 운행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탄소배출권으로 인정받는 외부사업을 국내 최초로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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