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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김우빈, 패배뿐인 꼴찌 야구부에 기적 이끈다

'기프트' 김우빈, 패배뿐인 꼴찌 야구부에 기적 이끈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라운드 열기 담은 '플레이볼 티저'

공개 '기프트'가 야구공 하나에 전국 최하위 야구부의 땀과 패기를 담는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

측은 23일 그라운드의 뜨거운 열기를 담은 '플레이볼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덕천고 야구부장 윤서진(서은수)이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야구공을 내미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의 손을 떠난 공은 투수와 타자, 외야수를 차례로 거치며 각자의 자리에서 경기에 몰입한 선수들을 하나로 연결한다.

타격과 투구, 수비 장면은 빠른 호흡으로 교차하며 실제 고교 야구 경기를 보는 듯한 생동감을 전한다.

선수들의 반짝이는 눈빛과 역동적인 움직임에서는 전국 최하위라는 성적에 굴하지 않는 열정과 단단한 팀워크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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