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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불화 논란' 모레노호, '사우디·카타르'와 마지막 A매치 평가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손흥민과 96라인으로 불리는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의 불화 논란이 꺼지지 않는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의 11월 A매치 2연전 상대가 확정됐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마지막 평가전이다.
모레노 감독은 공개 채용으로 선임된 최초의 A대표팀 감독이자, 임시 감독이다.
9~10월 A매치 4연전에 이어 11월 A매치 2경기까지 지휘한다.
이후 성과와 결과를 보고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지휘 여부가 결정된다.
마지막 2연전 상대가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축구협회)는 22일 11월에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와 2연전을 펼친다고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1월 13일, 카타르는 17일에 만난다.
두 경기 모두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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