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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4기 순자, 타투 5~6개 고백에 영호 '호감 떨어졌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34기에서 순자의 타투 고백이 첫 데이트의 변수가 됐다.
남자 출연자 전원의 호감 리스트에 올랐던 순자가 몸에 작은 타투 5~6개가 있다고 밝히자, 영호는 타투를 선호하지 않아 호감이 줄었다고 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나는 SOLO'
34기 '다둥이 특집'에서는 솔로남녀의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순자는 1991년생으로, 13년 차 간호사라고 소개했다.
2남 2녀 중 장녀인 그는 "남사친은 0명"이라며 "평소 회사 아니면 운동, 집이다.
집순이인 나를 밖으로 이끌어줄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
자기소개가 끝난 뒤 솔로남들은 각자 방에서 속마음을 나눴다.
순자는 남자 출연자 전원의 호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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