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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구조적 다수론' 내세워 중도확장...전통 지지층 이탈 우려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연수원 발대식 및 제1차 회의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사진=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론'에 동의하며 외연 확장에 나섰지만 당내에서는 보수·중도층을 의식하다 전통 지지층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당에서 추진하는 초광역특구법의 노동 특례를 두고 노동계가 반발하면서 당의 지지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날 민주당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구조적 다수는 연속 집권, 정권 재창출에 있어 필수 과제"라며 "우리 지지층 결집은 상수이고, 그에 더해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하는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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