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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우, ‘역대급 짠돌이’ 매니저 등장…냉장고·세탁기도 없다 (전참시)

유영우, ‘역대급 짠돌이’ 매니저 등장…냉장고·세탁기도 없다 (전참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유영우가 자신보다 더한 절약 생활을 실천하는 매니저의 집을 방문했다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냉장고와 세탁기는 물론 기본적인 주방 도구조차 없는 자취방의 모습이 공개된다.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서는 유영우와 매니저의 남다른 절약 일상이 그려진다.

지난 출연에서 몇백 원 차이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 습관으로 웃음을 안겼던 유영우가 이번에는 매니저의 생활 방식에 놀라움을 드러낸다.앞서 유영우는 헤어와 메이크업부터 영상 편집까지 직접 해결하며 지출을 최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작은 금액도 허투루 쓰지 않는 그의 생활 방식은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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