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헤럴드경제··정치

[재산공개] ‘구글 출신’ 靑청년비서관 재산 161억…증권만 119억

[재산공개] ‘구글 출신’ 靑청년비서관 재산 161억…증권만 119억
사진 출처: 헤럴드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지난 7월 신규 임용·승진·퇴직 등으로 신분이 바뀐 고위공직자 82명의 재산 내역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 대상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지난 7월 퇴직한 이세웅 전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다.

현직자 중에서는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 오석근 부산광역시 미래혁신부시장, 심욱기 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장 순으로 재산이 많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10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공개 대상은 지난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신분이 바뀐 공직자 82명이다.

신규 23명, 승진 17명, 퇴직 37명, 정기변동 2명, 의무면제 2명, 재공개 1명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헤럴드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