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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출신 청와대 청년비서관 재산 161억…119억이 주식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OBJECT0# [파이낸셜뉴스] 구글코리아 출신인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이 161억원의 재산을 신고해 10월 재산공개 대상 재직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의 74%인 119억원이 주식 등 증권이었다.
퇴직자 가운데서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가 2759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종전보다 재산이 1172억원 늘었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10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신규 임용되거나 승진·퇴직 등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공직자 82명이다.
신고 재산에는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 등 등록 대상 가족의 재산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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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靑청년미래비서관 161억 신고…주식만 119억[재산공개]](https://image.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21367076_web.jpg?rnd=20260716140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