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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적대적 도발 레드라인 넘어섰다” 北 유엔 무대서까지 적반하장 공세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관련 합동 현장조사 TF 최종 조사 결과 발표 브리핑에서 이전에 수거했던 수지 반보병지뢰를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발생 한 달여 만에 차지훈 주유엔대사 명의로 2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발송하기로 했다.
군이 지뢰 제거 작업에 착수한 이후 외교적 대응도 본격화했다.
북한은 DMZ 지뢰 폭발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무력 도발 책임을 오히려 남측에 전가하며 적반하장식 비난을 국제 무대에서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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